
장세대(壯世代)의 봄
저자|우춘청(吳春城)
이 책은 실버 세대라는 낡은 사고방식 대신 '장세대(Strong Generation)'라는 개념을 제안하며, 개인·기업·정부의 각성을 통해 고령화와 저출산 위기를 반전시킬 것을 주장합니다. 저자는 '장세대의 봄'을 위한 세 가지 화살을 제시합니다. 첫째, 개인의 태도를 바꿔 제3의 인생을 추구하는 PSR(Personal Social Responsibility), 둘째, 기업이 부를 해방해 청년들에게 기회를 창출하는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셋째, 정부가 보조금 위주의 낡은 정책에서 벗어나 제도를 개혁하는 GSR(Government Social Responsibility)입니다. 심리적 강인함으로 거대한 에너지를 방출해 실버 해일(Silver Tsunami)을 이겨내고, 세대가 상생하는 새로운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